1 아침과 저녁의 복습:
[97] 나는 영이다.
2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몸은 나의 영을 가둘 수 없으며,
하느님이 창조하지 않으신 한계를 내게 부과할 수도 없다.
[98] 나는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서 내게 주어진 역할을 받아들이겠다.
3 하느님은 나를 창조하셨다.
그러니 나의 정체와 영원히 나의 정체일 것에 대한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나의 기능이 아니겠는가?
4 매시 정각에:
5 나는 영이다.
6 매시 30분에:
7 나는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서 내게 주어진 역할을 받아들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