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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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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7분

오늘의 복습은 아래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을 다룬다

1 오늘의 복습은 아래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을 다룬다:

[1] 내가 보는 것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2 이것이 그러한 이유는,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보며, 아무것도 아닌 것은 아무런 의미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보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나는 이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내가 지금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비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비전이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려면, 내가 지금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도 갖고 있지 않음을 깨달아서 내려놓아야 한다.

[2] 내가 보는 것이 내게 갖는 의미는 전부 내가 부여했다.

3 나는 그동안 내가 바라보는 모든 것을 판단했다. 그리고 내가 보는 것이라고는 단지 이것뿐이다. 이것은 비전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실재라는 환상에 불과하다. 나는 그동안 실재와 아주 무관하게 판단했기 때문이다. 나는 보기를 원하므로, 나의 판단에 타당성이 없음을 기꺼이 인식하고자 한다. 나의 판단은 그동안 나를 해쳤고, 따라서 나는 그것에 근거하여 보기를 원하지 않는다.

[3] 나는 내가 보는 그 무엇도 이해하지 못한다.

4 나는 내가 보는 것을 이미 잘못 판단해 버렸거늘, 어떻게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내가 보는 것은 나 자신의 잘못된 생각의 투사물이다. 나는 내가 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것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하지만 그것을 내려놓고서, 보고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위한 자리를 만드는 것은 충분한 근거가 있다. 단지 그렇게 하려는 용의를 내기만 하면, 나는 지금 보는 것을 그것으로 바꿀 수 있다. 이야말로 내가 전에 내렸던 선택보다 더 나은 선택이 아니겠는가?

[4] 이 생각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5 내가 알아차리는 생각들이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 이유는, 내가 하느님 없이 생각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생각들이라고 부르는 것은 나의 실재생각들이 아니다. 나의 실재생각들은 내가 하느님과 함께 생각하는 생각들이다. 내가 그 생각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유는, "나의" 생각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했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생각들이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음을 기꺼이 인식하고 내려놓으려는 용의를 낸다. 나는 나의 생각들로 대체하려 한 바로 그 생각들이 나의 생각들을 대체하게 하겠다고 선택한다. "나의" 생각들은 의미가 없지만, 모든 창조물은 내가 하느님과 함께 생각하는 생각들 안에 놓여있다.

[5] 나는 결코 내가 생각하는 이유로 속상한 것이 아니다.

6 나는 내가 생각하는 이유로 속상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끊임없이 "나의" 생각을 정당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나는 끊임없이 나의 생각을 참인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나는 모든 것을 나의 "적"으로 만들어서, 나의 분노를 정당화하고 나의 공격이 옳다고 주장하려 한다. 나는 내가 보는 모든 것에 이런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그것들을 얼마나 악용했는지 깨닫지 못했다. 나는 나의 사고체계를 지키려고 그렇게 했다. 그것은 그동안 나를 해쳤으며, 이제 나는 더 이상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기꺼이 그것을 내려놓을 용의가 있다.

제 50과제 52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