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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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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6분

오늘의 복습은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들을 다룬다

1 오늘의 복습은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들을 다룬다:

[6] 내가 속상한 이유는 거기에 없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2 실재는 결코 두렵지 않다. 실재가 나를 속상하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실재는 오로지 완벽한 평화만을 가져다준다. 내가 속상하다면, 그것은 항상 내가 지어낸 환상으로 실재를 대체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환상이 속상하게 만드는 이유는, 내가 환상에 실재성을 부여함으로써 실재를 환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창조물 중에 그 무엇도 나의 이런 혼란에 의해 어떤 식으로든 영향받지 않는다. 나는 항상 아무것도 아닌 것 때문에 속이 상한다.

[7] 나는 오로지 과거만 본다.

3 나는 주위를 둘러보면서 내가 바라보는 세상을 정죄한다. 나는 이것을 봄이라고 부른다. 나는 과거를 들이대며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비난함으로써 그들을 나의 "적"으로 만든다. 나 자신을 용서하고 내가 누구인지 기억했을 때, 나는 내가 보는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축복할 것이다. 그때 과거는 전혀 없을 것이며, 따라서 "적"도 전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전에는 보지 못했던 모든 것을 사랑으로 바라볼 것이다.

[8] 나의 마음은 과거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4 나는 오로지 나 자신의 생각들만 보며, 나의 마음은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 그렇다면 내가 무엇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겠는가? 나는 나의 마음에 현재가 떠오르는 것을 막으려고 과거를 바라본다는 것을 기억하겠다. 나는 내가 시간을 사용하여 하느님께 맞서려 한다는 것을 이해하겠다. 나는 과거를 놓아주는 법을 배우면서, 그렇게 할 때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는 것임을 깨닫는다.

[9] 나는 그 무엇도 지금 있는 그대로 보지 않는다.

5 내가 만약 그 무엇도 지금 있는 그대로 보지 않는다면, 실제로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오로지 지금 있는 것만 볼 수 있다. 나는 과거를 볼 것인지 현재를 볼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볼 것인지 보지 않을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다. 나는 이제껏 보기로 선택한 것 때문에 비전을 잃었다. 이제 다시 선택하여, 볼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10] 내 생각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6 나에게는 사적인 생각이 전혀 없다. 그런데도 나는 단지 사적인 생각만 알아차리고 있다. 그렇다면 이 생각이 무엇을 의미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마음은 창조물의 일부이자 그 창조주의 일부다. 진정으로 나의 것인 모든 것을 나의 보잘것없고 무의미한 "사적인" 생각으로 감추는 대신에, 우주와 함께 생각하는 편이 낫지 않겠는가??

제 51과제 53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