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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acimstudy.miraclepu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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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17분

나는 세상을 나의 모든 생각으로부터 풀어준다.

1 너의 믿음이 아닌 그 무엇이 세상을 사슬에 묶어두겠는가? 그리고 너의 자아가 아닌 그 무엇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겠는가? 믿음은 정녕 강력하다. 네가 품은 생각은 그 힘이 막강하며, 환상은 그 결과에 있어 진리만큼이나 강하다. 광인은 자신이 보는 세상이 실재한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가 하는 생각의 결과에 의문을 제기해서는 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그 생각의 근원에 의문을 제기할 때, 비로소 그에게 자유의 희망이 다가온다.

2 하지만 구원은 쉽게 이루어진다.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자유로이 바꿀 수 있으며, 그와 더불어 그의 모든 생각도 바뀌기 때문이다. 이제 생각의 근원이 달라졌다. 너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네가 지금 생각하고, 이제껏 생각했으며, 앞으로 생각할 모든 아이디어의 근원을 바꿨다는 의미기 때문이다.

3 너는 네가 전에 생각했던 것으로부터 과거를 자유로이 풀어준다. 너는 네가 찾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을 구한다는 그 모든 오랜 생각으로부터 미래를 자유로이 풀어준다. 이제 현재가 유일한 시간으로 남아있다. 여기 현재 안에서 세상이 자유로이 풀려난다. 네가 너의 오랜 두려움으로부터 과거를 거둬들이고 미래를 놓아줌에 따라, 너는 탈출구를 찾아 세상에게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4 너는 너의 모든 두려움, 의심과 비참함, 고통과 눈물을 가지고 세상을 예속화하였으며, 너의 모든 슬픔은 세상을 짓눌러 네 믿음의 죄수로 가둬둔다. 세상의 모든 곳에 죽음이 엄습한다. 네가 죽음의 냉혹한 생각을 너의 마음 안에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자체로,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너의 마음이 반드시 세상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그리고 네가 세상에서 보는 것들은 너의 소망이 실현된 것으로서, 그로 인해 너는 그것들을 바라보고 실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5 너는 어쩌면 네가 세상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세상에 마지못해 왔으며, 그 세상은 너의 생각이 의미를 부여해 주기를 기다리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너는 사실 네가 올 때 기대한 것을 정확하게 찾았다. 너의 소망과 떨어져 있는 세상이란 없으며, 바로 이 사실에 너의 궁극적인 해방이 있다. 단지 네가 보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한 마음만 바꿔라. 그러면 온 세상이 그에 맞춰 바뀔 것이다.

6 아이디어는 자신의 근원을 떠나지 않는다. 이 중심 주제는 텍스트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으로서, 오늘의 레슨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명심해 두어야 한다. 네가 보는 세상은 네가 만들었으며, 네가 마음을 바꿀 때 세상도 바뀐다고 말하는 것은 자만이 아니다. 그러나 네가 너 자신과 아주 분리되어 있고, 너의 생각에 영향받지 않으며, 네가 어쩌다 생각해 본 세상과는 전혀 무관한 세상 속으로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만이다.

7 세상은 없다! 이것이 이 수업이 가르치고자 하는 중심 생각이다. 모든 이가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는 않았지만, 각자는 자신이 진리로 가는 길을 따라 인도되도록 허용하는 정도만큼 멀리 갈 것이다. 그는 돌아왔다가 훨씬 멀리 나아가거나, 어쩌면 잠시 물러섰다가 다시 돌아올 것이다.

8 그러나 치유란, 세상이 없음을 배울 준비가 되었고 그 레슨을 지금 받아들일 수 있는 자들의 선물이다. 그들은 준비되었기에, 스스로 이해하고 알아볼 수 있는 형식으로 그 레슨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어떤 이들은 죽음의 순간에 불현듯 그 레슨을 보고는 되살아나서 그것을 가르친다. 다른 이들은 이 세상 것이 아닌 경험에서 그 레슨을 발견한다. 그들은 그러한 경험을 통해 세상이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그들이 보는 것은 분명 진리지만, 그것은 세상과 명백하게 모순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그 레슨을 이 수업에서, 우리가 오늘 실시하는 연습에서 발견할 것이다.

9 오늘의 아이디어가 참인 이유는, 세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이 정녕 너의 상상물이라면, 너는 단지 세상에게 그러한 겉모습들을 부여한 그 모든 생각을 바꿈으로써 세상을 너의 모든 생각으로부터 풀어줄 수 있다. 네가 병에 대한 모든 생각을 내려놓음에 따라 병자들이 치유되고, 이제껏 네가 품은 모든 죽음의 생각을 생명의 생각이 대체하게 할 때 죽은 자들이 일어난다.

10 앞에서 한 번 반복한 레슨을 지금 다시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오늘의 아이디어를 위한 견고한 토대기 때문이다. 너는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다. 네가 고통에 시달릴 수 있는 어떤 장소도 없고, 너의 영원한 상태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어떤 시간도 없다. 네가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남아있다면, 시공간의 세상이 어찌 존재할 수 있겠는가?

11 오늘의 레슨이야말로 너의 자아를 아는 것이 세상의 구원이라고 말하는 또 다른 방법이 아니겠는가? 세상을 온갖 고통에서 해방하는 것은 단지 너 자신에 대한 너의 마음을 바꾸는 것에 불과하다. 너의 아이디어들과 떨어져 있는 세상이란 없다. 아이디어는 자신의 근원을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마음속에 세상을 계속 생각으로 유지한다.

12 하지만 네가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라면 그분과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고, 그분의 무시간성과 사랑을 공유하지 않는 것을 만들 수도 없다. 이러한 것이 네가 보는 세상에 내재하는가? 네가 보는 세상이 하느님처럼 창조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네가 보는 세상은 실재하지 않으며, 전혀 존재할 수 없다. 네가 실재한다면, 네가 보는 세상은 거짓이다. 하느님의 창조물은 모든 면에서 세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생각이 너를 창조했듯이, 너의 생각들이 세상을 만들었다. 그리고 너의 생각들은 이제 세상을 자유로이 풀어주어야 한다. 그럼으로써 너는 네가 하느님과 공유하는 생각들을 알 수 있게 된다.

13 세상을 해방하라! 너의 진정한 창조물들이 이러한 해방을 기다리고 있다. 그럼으로써 그들은 너에게 환상의 부성이 아닌 진실로 하느님과 같은 부성을 부여할 수 있다. 하느님은 당신의 부성을 아들인 너와 공유하신다. 하느님은 당신 자신과 여전히 당신 자신인 것을 전혀 구분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창조하시는 것은 그분과 떨어져 있지 않으며, 아버지가 끝나고 그분과 분리된 어떤 것으로서 아들이 시작되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14 세상은 없다. 세상은 하느님과 떨어져 있는 생각으로서, 아버지와 아들을 분리하고 하느님의 일부를 떼어내서 그분의 온전성을 파괴하려고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디어에서 비롯되는 세상이 실제일 수 있겠는가? 그것이 어디엔들 있을 수 있겠는가? 환상을 부정하고, 오로지 진리만 받아들여라. 네가 죽어가는 세상에 잠시 드리워진 그림자임을 부정하라. 너의 마음을 해방하라. 그러면 너는 해방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15 오늘 우리의 목적은 우리가 이제껏 세상에 대해 품었던, 그리고 우리가 세상에서 보는 살아있는 만물에 대해 품었던 모든 헛된 생각으로부터 세상을 자유로이 풀어주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아버지가 그들과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집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버지가 창조하신 그대로인 우리는 오늘, 세상을 우리의 모든 환상으로부터 풀어주고자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 자신이 자유로이 풀려날 것이다.

16 오늘 15분씩 두 번 실시하는 연습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라:

17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남아있는 나는

세상을 나의 모든 생각으로부터 풀어주겠다.

세상이 실재하지 않으므로 내가 실재하며,

나는 나 자신의 실재를 알고자 하기 때문이다.

18 그리고는 그저 안식하라. 맑게 깨어있되 애를 쓰지는 말고, 조용한 가운데 너의 마음이 바뀌도록 허용하라. 그럼으로써 세상이 너와 더불어 자유로이 풀려난다.

19 네가 이 생각들을 내보내서 세상을 축복할 때, 네 곁에 있는 이들은 물론 세상 저 멀리에 있는 형제들에게도 치유가 도달한다는 점을 깨달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너 자신이 해방되었음은 느낄 것이다. 비록 네가 결코 홀로 해방될 수 없다는 점은 아직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20 하루 종일 너의 아이디어들을 통해 온 세상에 점점 더 많은 자유를 보내라. 네 마음의 단순한 변화가 갖는 힘을 부정하려는 유혹을 느낄 때마다, 다음과 같이 말하라:

21 나는 세상을 나의 모든 생각으로부터 풀어주고,

그 대신 나 자신의 실재를 선택한다.

제 131과제 133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