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죽음은 없다. 하느님의 아들은 자유롭다.
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따라서 나도 오로지 사랑이다.
[164] 지금 우리는 우리의 근원이신 하느님과 하나다.
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따라서 나도 오로지 사랑이다.
[163] 죽음은 없다. 하느님의 아들은 자유롭다.
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따라서 나도 오로지 사랑이다.
[164] 지금 우리는 우리의 근원이신 하느님과 하나다.
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따라서 나도 오로지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