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95] 사랑은 내가 감사하며 걷는 길이다.
1 성령은 나의 유일한 안내자다. 그는 나와 함께 사랑 속에 걷는다. 그러면서 내가 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나는 성령께 감사드린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95] 사랑은 내가 감사하며 걷는 길이다.
1 성령은 나의 유일한 안내자다. 그는 나와 함께 사랑 속에 걷는다. 그러면서 내가 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나는 성령께 감사드린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