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스트
    • 오늘의 텍스트
    • 워크북
    • 교사용 지침서
    • 공지사항
    • 기적의 향기 책 구매
    • 기적수업 첫걸음
    • 기적수업 핵심 주제
    • 용서와 치유 나눔
    • 기적수업과 함께하는 여정
    • 자주 묻는 질문과 답
    • 기적수업 용어설명
    • 내 서재
피드백 보내기
  • 카페
  • 유튜브

Contact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acimstudy.miraclepub@gmail.com

테마 색상
다크 모드

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3분

나는 오늘 고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1 아버지, 오늘에 대해, 그리고 오늘이 확실히 가져다줄 자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거룩한 날입니다. 오늘, 당신의 아들이 구원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고난은 끝났습니다. 그는 용서를 통해 그리스도의 비전을 발견하도록 인도하는 당신의 음성을 듣고는, 모든 고난에서 영원히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아버지, 오늘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만 이날을 성취하고, 이날이 당신의 거룩한 아들과 그가 만든 세상을 위해 기쁨과 자유 속에 간직하고 있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가 만든 세상은 오늘 그와 더불어 해방됩니다.

2 오늘 기뻐하라! 기뻐하라! 오늘은 기쁨과 감사 외에 다른 것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 우리의 아버지가 오늘 당신의 아들을 구원하셨다! 오늘 우리 중에 구원되지 않을 자는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두려움 속에 남아있을 자도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며, 아버지가 당신께로 모아들여 사랑의 가슴 깊은 곳, 천국 안에서 깨어나게 하지 않으실 자도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특별주제 12

에고란 무엇인가?

1. 에고는 우상 숭배다. 에고는 몸 안에 태어나서 고통받다가 죽음으로 생을 마감할 운명인 제한되고 분리된 자아의 표시다. 에고는 하느님의 뜻을 적으로 보고, 그 뜻이 부정되는 어떤 형식을 취하는 뜻이다. 에고는 강함은 약하고 사랑은 두려우며, 생명은 실제로 죽음이고, 하느님을 대적하는 것만이 홀로 참이라는 “증거”다.

2. 에고는 정신 이상이다. 에고는 두려움에 떨면서 모든 곳 너머에, 모든 것과 떨어져서, 무한한 것과 분리되어 서있다. 에고는 정신 이상에 빠져서, 자신이 하느님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에고는 자신의 끔찍한 자율성 안에 있으면서, 하느님의 뜻이 파괴되었다고 “본다”. 에고는 처벌의 꿈을 꾸면서 그 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보고는 벌벌 떤다. 그들은 에고의 적이다. 에고는 그들을 공격하여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려고 하지만, 그들은 그전에 에고를 죽이려 든다.

3. 하느님의 아들에게는 에고가 없다. 그는 하느님 안에 머물러 살거늘, 광기와 하느님의 죽음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겠는가? 그는 영원한 기쁨 안에 살고 있거늘, 슬픔과 고난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겠는가? 그를 둘러싼 것이라고는 깊고 깊은 침묵과 고요 속에 머물면서 갈등에서 영원히 자유롭고 흔들림이 없는 끝없는 평화뿐이거늘, 그가 두려움과 처벌, 죄와 죄의식, 증오와 공격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겠는가?

4. 실재를 안다는 것은 에고와 에고의 생각들, 에고가 벌여놓은 일들, 에고의 행위들, 에고의 법칙들과 믿음들, 에고의 꿈들과 희망들, 에고가 자신의 구원을 위해 세워놓은 계획들, 그리고 에고에 대한 믿음에 수반되는 비용을 전혀 보지 않는 것이다. 고통 속에서, 에고에 대한 신앙의 대가는 너무도 엄청나서 에고의 음침한 신전에서는 하느님의 아들이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혀 바쳐지고, 에고의 병적인 추종자들이 죽을 준비를 하는 제단 앞에는 피가 철철 흘러넘쳐야 한다.

5. 하지만 용서의 백합꽃 한 송이가 어둠을 빛으로, 환상에 바친 제단을 생명 그 자체의 신전으로 바꿀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이 당신의 아들로, 당신의 거처로, 당신의 기쁨으로, 당신의 사랑으로, 완전히 당신 것으로, 그리고 완전히 당신과 하나인 것으로 창조하신 거룩한 마음들에게 평화가 영원히 회복될 것이다.

제 339과제 341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