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오늘 다음의 아이디어들을 복습한다:
[75] 빛이 왔다.
2 공격 대신 구원을 선택할 때, 나는 단지 이미 존재하는 것을 인식하기로 선택하는 것뿐이다. 구원은 이미 내려진 결정이다. 공격과 불만은 선택 대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항상 진리와 환상,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사이에서 선택한다. 빛이 왔다. 나는 단지 빛만 선택할 수 있다. 빛 대신 선택할 수 있는 것이란 없기 때문이다. 빛이 어둠을 대체했으며, 따라서 어둠은 사라졌다.
3 다음은 이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데 유용한 형식들이다:
4 이것은 나에게 어둠을 보여줄 수 없다. 빛이 왔기 때문이다.
_____님, 당신 안에 있는 빛이 내가 보려는 모든 것입니다.
나는 이것에서 오로지 존재하는 것만 보겠다.
[76] 나는 오로지 하느님의 법칙 아래에 있다.
5 이것은 나의 자유에 대한 완벽한 진술이다. 나는 오로지 하느님의 법칙 아래에 있다. 나는 다른 법칙들을 지어내서 그것들에게 나를 지배할 힘을 부여하려는 유혹을 끊임없이 느낀다. 내가 고통받는 이유는 단지 그것들이 존재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나에게 실재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나는 하느님의 법칙 외의 모든 법칙의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롭다. 그리고 그분의 법칙은 자유의 법칙이다.
6 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형식으로 다음의 문장들을 사용할 수 있다:
7 이것에 대한 나의 지각은 내가 존재하지 않는 법칙을 믿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는 이것에서 오로지 하느님의 법칙이 작동하고 있는 것만을 본다.
나는 이것에서 나의 법칙이 아닌 하느님의 법칙이 작동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