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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acimstudy.miraclepu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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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7분

당신의 은혜가 제게 주어져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1 하느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우리도 하느님께 말씀드려야 하지 않겠는가? 하느님은 멀리 계시지 않는다. 하느님은 우리를 피해 숨으려 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우리는 하느님을 피해 숨으려 하면서, 기만에 시달린다. 하느님께는 언제든 다가갈 수 있다. 하느님은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신다. 오로지 이것만이 확실하지만, 이것으로 족하다. 하느님은 당신의 아들을 영원히 사랑하실 것이다. 하느님은 아들의 마음이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그를 여전히 사랑하시며, 그의 마음이 깨어날 때도 결코 변치 않는 사랑으로 사랑하신다.

2 네가 그저 하느님 사랑의 의미를 알기만 한다면, 희망도 절망도 불가능하리라. 그때 희망은 영원히 충족되고, 그 어떤 절망도 생각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은혜는 모든 절망에 대한 응답이다. 그 안에는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기억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당신의 뜻을 알아차릴 수단을 기꺼이 주지 않으셨겠는가? 하느님의 은혜는 네가 받아들이기만 하면 네 것이 된다.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기억은, 잠에서 깨어날 수단을 그분께 요청하는 마음 안에서 깨어난다.

3 오늘 우리는 하느님께, 당신이 우리 가슴에 아주 고이 간수해 두신 선물을 주실 것을 요청한다. 그 선물은 우리가 인정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하느님은 이 선물로 우리에게 다가와 우리를 들어올리심으로써, 구원의 마지막 단계를 친히 밟으신다. 이 단계를 제외한 모든 단계는 우리가 하느님의 음성이 가르쳐주는 대로 배우는 것이다. 그러나 마침내 하느님이 친히 오셔서 우리를 당신의 품에 안으시고, 우리의 잠을 엮은 거미줄을 치워버리신다. 하느님의 은혜라는 선물은 단순한 응답 이상이다. 그것은 잠자는 마음이 잊은 모든 기억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모든 확신을 회복해 준다.

4 하느님은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신다. 이제 하느님께 이 세상이 사라지게 할 수단을 주실 것을 요청하라. 그러면 비전이 먼저 온 다음, 한 순간 뒤에 앎이 찾아올 것이다. 은혜 속에서, 너는 온 세상을 사랑으로 감싸는 빛을 보고, 가슴들이 일어나 그 빛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할 때 모든 얼굴에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볼 것이다. 이제 무엇이 남아있어 천국을 한 순간이라도 더 미룰 것인가? 너의 용서가 모든 것 위에 감돌거늘, 무엇이 무효화되지 않고 남아있겠는가?

5 오늘은 새롭고도 거룩한 날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받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받아들임을 믿지 않고, 우리에게 주시는 분을 믿는다.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인정한다. 하느님은 비록 어떤 잘못도 알지 못하시지만, 우리가 우리의 잘못을 내려놓고 감사와 사랑 속에 당신께 올라갈 수단을 주심으로써 우리의 잘못에 응답하신다.

6 우리가 하느님께 나아가면, 하느님은 우리를 맞이하려고 내려오신다. 하느님은 우리를 위해 준비한 것을 주시고, 우리는 그것을 받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시므로, 바로 이러한 것을 뜻하신다. 오늘 우리는 하느님께 다음과 같이 기도드리면서, 그분이 당신 자신의 음성과 당신의 말씀과 당신의 사랑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그저 돌려드린다:

7 당신의 은혜가 제게 주어져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아버지, 제가 당신께 나아갑니다.

이렇게 요청하는 저에게, 당신은 정녕 오십니다.

저는 당신이 사랑하시는 아들입니다.

제 167과제 169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