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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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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11분

나는 빛이 있으라고 뜻한다.

1 우리는 오늘 네가 하느님과 공유하는 뜻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이것은 어둠과 무만을 낳는 에고의 헛된 소망과는 다르다. 네가 하느님과 공유하는 뜻에는 창조의 모든 권능이 들어있다. 에고의 헛된 소망은 공유되지 않으며, 따라서 아무런 힘도 없다. 에고의 소망은, 네가 아주 강력히 믿을 수 있는 환상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에서, 헛되지 않다. 하지만 그것은 창조의 관점에서는 정녕 헛되다. 그것은 실제인 것은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다.

2 헛된 소망과 불만은 네가 보는 세상을 그려내는 동업자, 혹은 공동 제작자다. 에고의 소망이 그런 세상을 일으켰다. 그런 세상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불만의 필요성 때문에, 에고는 너를 공격하고 그 대가로 "응당한" 심판을 받아 마땅해 보이는 등장인물들로 세상을 가득 채운다. 그들은 에고가 불만을 뒷거래하려고 고용하는 중개인이 되어, 네 형제들의 실재와 너의 의식 사이를 가로막고 서있다. 너는 그런 그들을 보고 있기에, 너의 형제들도 너의 자아도 알지 못한다.

3 죄의식이 주거니 받거니 거래되고 그때마다 불만이 증가하는 이러한 이상한 물물교환 안에서, 너의 뜻이 상실된다. 과연 이러한 세상이,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와 공유하는 뜻에 의해 창조될 수 있었겠는가? 하느님이 당신의 아들을 위해 재앙을 창조하셨겠는가? 창조는 하느님과 아들이 함께 뜻하는 것이다. 하느님이 당신 자신을 죽이는 세상을 창조하시겠는가?

4 우리는 오늘 다시 한번, 너의 뜻과 일치하는 세상에 도달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빛이 그 안에 있다. 그 세상은 하느님의 뜻을 거역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세상은 천국은 아니지만, 천국의 빛이 그 세상을 비춰준다. 어둠은 사라졌으며, 에고의 헛된 소망도 거두어졌다.

5 하지만 그러한 세상을 비추는 빛은 너의 뜻을 반영하며, 따라서 우리가 그 빛을 구할 곳은 너의 내면이다. 세상에 대한 너의 그림은 내면에 있는 것만을 반영할 수 있을 뿐이다. 빛의 근원도 어둠의 근원도 바깥에서는 찾을 수 없다. 불만은 너의 마음을 어둡게 만들며, 그에 따라 너는 어두워진 세상을 내다본다. 용서는 어둠을 거두고 너의 뜻을 재천명하여, 너로 하여금 빛의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6 우리가 여러 번 강조했듯이, 너는 불만의 장애물을 쉽게 통과할 수 있으며, 그러므로 그것은 구원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너는 정말로 지옥에 있기를 원하는가? 너는 정말로 울고 고통받다가 죽기를 원하는가? 이 모든 것이 정말로 천국이라고 입증하려는 에고의 주장은 잊어라. 너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안다. 너는 너 자신을 위해 이것을 원할 수 없다. 환상이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지점이 하나 있다.

7 고통은 행복이 아니며, 행복이야말로 네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진실로 너의 뜻이다. 그러므로 구원 또한 너의 뜻이다. 너는 오늘 우리가 시도하는 것에 성공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너의 축복과 기쁜 동의를 받으면서 그 일에 나선다.

8 네가 스스로 구원을 뜻하고 있음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오늘 성공할 것이다. 너는 하느님의 계획을 받아들이기를 뜻한다. 너는 그것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너는 그 계획에 정말로 반대할 수 있는 어떤 뜻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 계획에 반대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구원은 너를 위한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너는 네가 정말로 누구인지 기억할 자유를 원한다.

9 오늘, 에고야말로 너의 뜻 앞에 무력하게 서있다. 너의 뜻은 자유로우며, 너의 뜻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복한 확신 속에 연습을 시작하면서, 네가 찾으려 뜻하는 것을 찾고, 네가 기억하려 뜻하는 것을 기억할 것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어떤 헛된 소망도 강함에 대한 환상으로 우리를 붙잡아 두거나 속일 수 없다. 오늘 너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선택이 천국이 아닌 지옥이라는 정신 나간 믿음을 영원히 끝내라.

10 오늘 긴 연습을 시작할 때는 먼저, 오로지 하느님의 구원 계획만이 너의 뜻과 온전히 일치한다는 점을 인식하라. 그것은 어떤 이질적인 힘이 네게 억지로 떠안기는 목적이 아니다. 그것은 이곳에서 너와 아버지가 완벽한 일치를 이루는 유일한 목적이다.

11 너는 오늘 성공할 것이다. 오늘은 하느님의 아들이 지옥과 모든 헛된 소망에서 해방되도록 예정된 때다. 그의 뜻은 이제 그의 의식에 회복되었다. 그는 바로 오늘 자신 안에 있는 빛을 기꺼이 바라보고 구원되기를 뜻한다.

12 이것을 기억하고, 너의 뜻을 마음에 뚜렷이 간직하기로 결심한 다음, 부드럽고도 단호하게, 조용하고도 확고하게 다음과 같이 말하라:

13 나는 빛이 있으라고 뜻한다.

나는 하느님의 뜻과 나의 뜻을 반영하는 빛을 보겠다.

14 그런 다음, 하느님의 권능과 결합하고 너의 자아와 연합한 너의 뜻이 그 자신을 주장하게 하라. 연습의 나머지 시간은 그들의 안내에 맡겨라. 그들이 길을 인도할 때, 그들에게 동참하라.

15 짧은 연습에서는 네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다시 선언하라. 다음과 같이 말하라:

16 나는 빛이 있으라고 뜻한다.

어둠은 나의 뜻이 아니다.

17 이것을 매시간 여러 번 따라 말하라.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종류의 불만이든 품으려는 유혹을 느낄 때마다 즉시 오늘의 아이디어를 이 형식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네가 불만을 소중히 여겨 어둠 속에 감추는 대신에,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제 72과제 74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