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승리를 축하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종려 주일이다. 이 성주간에 하느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곱씹지 말고, 그의 해방을 축하하며 행복하게 보내자. 부활절은 고통의 상징이 아닌 평화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살해당한 그리스도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그러나 부활한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을 용서했다는 상징이자 자신을 치유되었고 온전한 존재로 바라본다는 표시가 된다.
Ⅰ. 서문
1 오늘은 승리를 축하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종려 주일이다. 이 성주간에 하느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곱씹지 말고, 그의 해방을 축하하며 행복하게 보내자. 부활절은 고통의 상징이 아닌 평화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살해당한 그리스도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그러나 부활한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을 용서했다는 상징이자 자신을 치유되었고 온전한 존재로 바라본다는 표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