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스트
    • 오늘의 텍스트
    • 워크북
    • 교사용 지침서
    • 공지사항
    • 기적의 향기 책 구매
    • 기적수업 첫걸음
    • 기적수업 핵심 주제
    • 용서와 치유 나눔
    • 기적수업과 함께하는 여정
    • 자주 묻는 질문과 답
    • 기적수업 용어설명
    • 내 서재
피드백 보내기
  • 카페
  • 유튜브

Contact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acimstudy.miraclepub@gmail.com

테마 색상
다크 모드

기적수업

서문
1장기적에 대한 안내
2장분리의 환상
3장마음의 재훈련
4장모든 악의 뿌리
5장치유와 온전성
6장공격과 두려움
7장왕국의 일관성
8장귀향
9장잘못의 교정
10장하느님, 그리고 에고
11장하느님의 구원 계획
12장죄의식 문제
13장지각에서 앎으로
14장환상을 진리로 가져오기
15장시간의 목적
16장환상을 용서하기
17장용서와 치유
18장꿈과 실재
19장몸 너머로
20장부활의 약속
21장내면의 그림
22장구원과 거룩한 관계
23장너 자신과의 전쟁
24장특별성과 분리
25장치료법
26장전이
27장몸과 꿈
28장두려움의 무효화
29장깨어나기
30장새로운 출발
31장구원의 단순성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8분

Ⅷ. 다시 한번 선택하라

83 유혹은, 그것이 어디에서 일어나든 상관없이, 단 하나의 레슨을 온갖 형식으로 가르치려 한다. 유혹은 하느님의 거룩한 아들에게, 그는 몸으로서 죽을 수밖에 없는 것 안에 태어나며, 몸의 연약함을 벗어날 수 없고, 몸이 느끼라고 명하는 것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설득하려 한다. 몸은 그가 할 수 있는 것에 한계를 설정한다. 몸의 힘이 그가 가진 유일한 힘이다. 그리고 그의 통제권은 몸의 작은 범위를 넘어설 수 없다. 그리스도가 그 모든 영광 속에 너에게 나타나 단지 다음과 같이 요청한다면, 그래도 너는 정녕 몸이고자 하는가?:

84 세상의 구원자들 가운데 너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지,

지옥에 남아 네 형제들도 그곳에 붙잡아 둘 것인지,

다시 한번 선택하라.

85 그리스도가 이미 와서, 이렇게 묻고 있다.

86 그러한 선택을 어떻게 내리는가? 그것을 얼마나 쉽게 설명할 수 있는지! 너는 항상 너의 약함과 네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강함 사이에서 선택한다. 그리고 네가 선택하는 것은 네가 생각하기에 실제인 것이다. 단지 너의 행위를 인도하기 위해 약함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너는 약함에 어떤 힘도 부여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면 네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빛이 너의 모든 행위를 관장하게 된다. 네가 너의 약함을 그리스도에게 가져갔기에, 그리스도가 그 대신 너에게 자신의 강함을 부여했다.

87 시련이란 단지 네가 배우지 못한 레슨이 다시 주어지는 것에 불과하다. 따라서 너는 이제 전에 그릇된 선택을 했던 곳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전에 선택한 것이 너에게 초래한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모든 어려움, 일체의 고난, 온갖 난국 가운데서 그리스도는 너를 부르면서, "나의 형제여, 다시 선택하게."라고 부드럽게 말한다. 그리스도는 치유되지 않은 단 하나의 고통의 근원도, 진리를 가리는 그 어떤 이미지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이 기쁨에 바치는 제단으로 창조하신 너에게서, 그리스도는 모든 불행을 제거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너희를 지옥의 꿈속에 위로도 없이 혼자 남겨두지 않을 것이며, 너희에게 그리스도의 얼굴을 감추는 모든 장애물로부터 너희 마음을 해방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거룩함은 곧 너의 거룩함이다. 그는 네 안에 실재하는 유일한 권능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강함은 곧 너의 강함이다. 그는 하느님이 당신의 유일한 아들로 창조하신 자아기 때문이다.

88 네가 만드는 이미지들은 하느님이 너의 정체로 뜻하시는 것에 맞서 이길 수 없다. 그렇다면, 유혹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라. 유혹이란, 전에 너 자신의 이미지를 세웠던 모든 상황과 모든 곳에서 다시 선택하여, 그리스도의 강함이 넘쳐흐르게 할 또 다른 기회다. 그리스도의 얼굴을 가리는 듯한 이미지는 그리스도의 위엄 앞에서 무력하며, 그의 거룩한 눈길 앞에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처럼 보는 세상의 구원자들은 단지, 그리스도와 떨어져서 보이는 자신의 약함 대신에 그리스도의 강함을 선택한 자들이다. 그들은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 뜻의 그 모든 권능 안에서 결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뜻하는 것은 오로지 하느님이 뜻하시는 것이다.

89 그렇다면, 너 자신을 약하고 비참하다고 지각하려는 모든 유혹에 다음의 말로 대응하는 행복한 습관을 배워라:

90 나는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다.

하느님의 아들은 어떤 고통도 겪을 수 없다.

그리고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91 그러면 그리스도의 강함이 너의 초대를 받아 흘러넘쳐, 하느님에게서 비롯되어 결코 실패할 수 없는 강함으로 너의 모든 약함을 대체한다. 그리고 이렇게 기적은 자연스럽다. 거룩함을 선택하기 전에 두려움과 고통이 자연스러워 보였듯이 말이다. 네가 그러한 선택을 내림으로써 그릇된 구분이 사라지고, 가공의 대안들이 포기되어 진리를 방해할 것은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331일차333일차